1분 사이에 받은 병원이 바뀐 계정, 청담리투와 플로레스를 번갈아 밀었다
2026년 9월 17일 위키닥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, 여우야의 「이뿌**」은 9월 14일 오후 2시 43분에는 청담리투의원에서, 1분 뒤에는 플로레스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았다고 썼다. 이 계정의 댓글 278개 가운데 206개가 이 두 병원 이야기다.
01무슨 일이 있었나
「이뿌**」은 여우야에서 시술 질문 글마다 자기가 받았다는 병원을 댄다. 그런데 받았다는 곳이 자꾸 바뀐다.
- 9월 10일: 「명동 리나인에서 온다 받구 2회차 예약했다」
- 9월 14일 오후 2시 43분: 「청담리투에서 턱라인 받았었다」
- 1분 뒤 오후 2시 44분: 「플로레스 피부과에서 울쎄라피프라임 300샷 받았다」
이 계정은 40분 동안 서로 다른 글에 댓글을 줄줄이 달며 청담리투의원과 이수 플로레스피부과를 번갈아 추천했다. 플로레스피부과는 원장 이름까지 댔다. 11월 1일까지 이 계정의 댓글 278개 가운데 206개가 이 두 병원 이야기다. 화면 닉네임이 「보라**」로 보이는 댓글도 같은 계정이다.
02실제 화면
03왜 사람 후기가 아닌가
1분 사이에 「여기서 받았다」는 곳이 바뀌는 사람은 없다. 경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, 질문마다 맡은 병원 이름을 넣고 있는 것이다. 두 병원을 함께 미는 계정이 두 병원의 계정이라는 뜻은 아니다. 두 곳을 맡은 홍보 대행사일 수 있다. 병원이 시킨 일인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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